판타지 장르 드라마 추천-환혼: 빛과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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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드라마

판타지 장르 드라마 추천-환혼: 빛과 그림자

by Beautiful sky 2023.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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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한국 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이 드라마는 2022년에 방영되었으며, 사랑, 우정, 그리고 개인적인 성장에 관한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1. 드라마 개요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가상의 국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 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Part 1이 어두운 반전으로 끝나고 혼자 남은 남자 주인공이 악의 세력을 숙청하는 판타지 무협 사극입니다.

2. 등장인물 소개

1. 장욱 (배우: 이재욱)

괴물 잡는 괴물

대호국 ‘장씨 집안’의 도련님. 3년 전 사건으로 죽음 끝에서 얼음돌을 품고 살아 돌아와 얼음돌을 품은 힘으로 환혼인들을 잡고 있기에 그 힘과 힘이 주는 두려움으로 사람들 사이에서는 ‘괴물 잡는 괴물’이라 불립니다.

2. 진부연 (배우: 고윤정)

낙수의 얼굴을 지닌 신비로운 신녀

낙수의 얼굴을 지닌 신비로운 신녀. 3년 전 사건으로 석화된 후, 마의 이선생의 도움으로 다시 살아나면서 모든 기억과 신력을 잃어버렸지만 기억과 함께 신력이 돌아오기 시작합니다.

3. 진초연 (배우: 아린)

진씨 집안의 차녀

진씨 집안 막내딸. 3년 전 사건은 철부지 막내딸이던 진초연을 어엿한 아가씨로 성장시켰습니다.

4. 서율 (배우: 황민현)

서씨 집안 천재 귀공자

최고 명문가인 ‘서씨 집안’의 천재 귀공자. 3년 전 사건으로 본가인 서호성으로 돌아갔다가 3년 만에 돌아오지만, 남모르는 고통 속에 힘들어합니다.

5. 박당구 (배우: 유인수)

송림의 현 총수

‘송림’의 젊은 총수. 박진의 조카. 박진의 은퇴 이후 ‘송림’을 물려받았지만, 술법과는 달리 사업에는 재능이 있어 상단 일에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3. 요약 줄거리

그로부터 3년이 지나 몸에 얼음돌을 품고 장욱은 환혼인들을 잡으며 지냅니다. 우연히 진요원에 환혼인을 잡으러 들어갔다가 진부연을 만나게 됩니다.

한편 진요원 원장 진호경은 무덕이가 어릴 때 잃어버린 장녀 진부연이라는 것을 알고 환혼인의 무덤에서 구해냈으나 마의 이선생에게 살려달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무덕이(진부연의 몸)의 육체를 살려내려면 진부연의 몸 안에 있는 낙수의 혼과 진부연의 혼 중에서 진부연의 혼을 없애 낙수가 모습으로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아직 진부연의 몸의 신력이 남아있기 때문에 진호경은 서둘러 진부연을 결혼시켜 아이를 낳게 한 뒤 그 아이에게 진요원을 잇게 하려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낙수의 모습과 낙수의 혼이 되면 더 이상 진부연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남게 되질 않기 때문입니다.

장욱과 진부연은 아직 서로가 누군인지 알아보지 못하고 진부연의 신력이 자신의 얼음돌을 제거해 줄 것이라 믿고 진부연이 도망치게 도와주게 됩니다. 진부연은 평생 진요원에 갇혀 살고 싶지 않아 장욱에게 혼인을 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4. 결말

환혼 시즌2 빛과 그림자' 마지막화에서 왕비 서하선(심소영)의 조카 서윤오(도상우)로 환혼한 진무(조재윤)는 화조알이 폭발하면서 사망했으며, 화조를 통해 얼음 돌을 꺼내려고 했던 진무 패거리들과 송림의 대립이 이어졌습니다. 임금 고순(최광일)의 힘을 받은 진무는 군사들까지 동원하려고 했으나 장욱에게 선왕 금패를 넘겨받은 세자 고원(신승호)이 나서면서 출발부터 삐걱거렸습니다. 장욱은 진무와 술사 패거리들을 상대로 화조알을 폭발시키면서 모두 몰살시켰고 진부연(고윤정)의 신력으로 경천대호로 불려간 화조는 장욱에게 제거됐으며, 진설란의 혼이 남긴 예언대로 대환란은 200년 전의 서경 선생과 진설란이 잠재운 것처럼 장욱과 진부연이 해냈습니다.

앞서 화조가 나오면서 진요원이 무너지자 진호경(박은혜)과 김도주(오나라)가 요기를 막기 위해 들어가면서 갇혀 버렸습니다. 이에 분노한 박진(유준상)이 진무 패거리들을 막으려다 큰 부상을 당했는데 신력이 완전히 돌아온 진부연이 진요원의 문을 만들면서 세 사람 모두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정진각은 이제 서율(황민현)이 주도하여 인재를 뽑는 것으로 결정됐고 두 아이를 낳은 김도주는 또 한 번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북성으로 간 장욱과 진부연은 함께 힘을 합쳐 요기를 상대하는 커플이 되면서 해피엔딩으로 끝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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